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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협의회(Jeju Global Society)는 정관에 규정된 것처럼, “제주도의 국제화와 연관된

국제교류, 학술연구, 인재양성 및 정책개발을 수행하고 그 성과의 보급을 통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

발전에 지원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초대회장 김영식장관님을 필두로 제10대 회장단까지 제주국제협의회를 이끌어 주셨고,

서울과 제주 등 각 도시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배려로 협의회는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범 지역적 네트워크 모임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10월 출범한 제11대 회장단은 다음의 사항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우선 회원들간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서울 외 각 도시에 지회, 지부를 설치하고, 해외에도 지회를 두어

국제화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각 위원회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미래에 전개될 글로벌 문화시대에 이질적인 동. 서양문화가 상생을 위해 융합과 소통의 길을 모색하는 국제문화포럼(International Forum on Cultural Arts)을 개최하고, “지구촌문화열림” 축제도 제안합니다.

이에 제주국제협의회는 지구촌 국가 간 콘텐츠의 상호 교류를 통해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하여

서로의 이해와 관심사를 충족시키고, 융합과 조화를 바탕으로 인류의 현재와 미래의 희망과 사랑,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각국의 문화, 경제,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제주국제협의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그 동안 진행해오던 한라포럼, 정책토론회, 간담회, 회원 연수 및 걷기, 외 에도 세계평화영화제, 음악회,

전시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폭넓은 만남과 소통 그리고 지혜 모음을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계속적인 애정과 동참 그리고 130만 제주도 내외 제주도민의 격려와 관심을 기대하고

그에 힘을 얻어 제11대 제주국제협의회도 그 맡은 바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 12. 01

제주국제협의회 이사장 정명섭

​  부이사장  강법선, 고문화, 김수용, 김현숙

         사무총장  김용철 / 사무차장  김윤경        

창립30주년 “제주국제협의회 세계화의 원년” 선포합니다!